가톨릭평화신문 제1848호(2026년 3월 1일 발행)에 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의 ‘2026 사순·부활 캠페인’ 기사가 실렸습니다.
ACN은 2026년 사순·부활 시기를 맞아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연대의 여정에 나섭니다.
‘절망 속에 희망을 꽃피우는 선교사들’을 주제로 사순·부활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선교에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합니다.
ACN 한국지부는 사순·부활 시기 캠페인 책자로 ‘현대의 순교자들과 신앙의 증인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을 발행해 무료로 배포합니다. 이 책자는 2000년부터 2025년까지 현대의 순교자와 신앙의 증인 15명의 말과 증언을 담아, 사순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