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796-6440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04-459234 (사)고통받는교회돕기한국지부
Facebook
YouTube
Instagram
acn-korea-logo
  • ACN
    • ACN 소개
    • ACN 인사말
    • ACN 재무현황
    • ACN 연표
    • ACN 조직도
    • ACN 국제본부
  • 알리기
    • ACN 지원사업
    • ACN 지부활동
    • ACN 소식지, 사랑의 메아리
    • 언론에 비친 ACN KOREA
    •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 2023
    • ACN 박해받고 잊혀지다 보고서
  • 기도하기
    • ACN 기도캠페인
    • ACN 100만 어린이의 묵주기도
    • ACN 십자가의 길
    • ACN 기도카드
  • 시리아
    • 시리아 소식
    • 시리아 후원하기
  • 우크라이나
    • ACN과 우크라이나
    • 우크라이나 소식
    •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기도
    • 우크라이나 후원하기
  • 행동하기
    • 가톨릭 기부 / 가톨릭 후원
    • 사순·부활 캠페인
    • 대림·성탄 캠페인
    • 어린이 성경 지원하기
    • 해외 코로나19 피해 교회 돕기
  • 로그인
  • 후원하기

ACN 지원사업

Home ACN 지원사업
중동
2026020501

가자지구의 본당 사제는 말한다. “절대적으로 전쟁이 멈춰야 합니다.”

2026년 2월 5일editor

휴전 이후 언론의 관심이 사그라들었지만, 가자지구는 여전히 전례 없는 인도주의적·보건 위기로 빠져들…

Read More
2026020301

시리아의 알레포, 일상생활이 정상화되었으나 여전히 남아 있는 두려움과 트라우마!

2026년 2월 3일editor

ACN은 시리아의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가옥과 삶을 재건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시리아(Syria)에…

Read More
2026010902

무력 충돌이 재개된 시리아 알레포에서 그리스도인들이 평화와 기도를 촉구하다

2026년 1월 9일editor

쿠르드계 무장세력 시리아 민주군(SDF)과 정부군 세력이 시리아 제2의 도시를 장악하려 하면서 민간…

Read More
2025122304

평화 없는 성탄대축일을 준비하지만 희망은 잃지 않는 가자지구

2025년 12월 23일editor

성탄대축일 다가오면서 가자지구 내 유일한 가톨릭교회 성가정 성당의 주임사제인 가브리엘 로마넬리 신부…

Read More
Load More
아시아
2026012902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얀마 평화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을 마련하다

2026년 1월 29일editor
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이 작년에 이어 2월 1일 「미얀마 평화를...
Read More
2026012701

파키스탄, 그리스도인 간호사들의 신성모독 혐의 무죄 판결에 기쁨

2026년 1월 27일editor

이번 재판 결과는 지역사회 압력으로 인해 신성모독 혐의자들에 대한 무죄 판결을 꺼리는 현지 법원 관…

Read More
2025103004

“성 바오로 사도처럼 저 역시 ‘기적 같은 지진’으로 풀려났습니다”라고 파키스탄의 그리스도인은 말했다.

2025년 10월 30일editor

샤구프타 카우사르(Shagufta Kausar)는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고 8년 넘게 수감…

Read More
20250829011

ACN의 후원으로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된 아이들

2025년 8월 29일editor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 전 세계 위기 지역, 특히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생존의 위협을 받는…

Read More
Load More
아프리카
2026021201

나이지리아의 가톨릭교회, 자국 정부에 폭력 사태 악화에 대한 압박 강화

2026년 2월 12일editor

지난 며칠간 나이지리아의 가톨릭교회의 여러 교구와 단체들은 더 많은 군인과 경찰을 투입해 전국 대부…

Read More
2026010701

피로 물든 새해,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새 공격으로 50명 사망

2026년 1월 7일editor

나이지리아 콘타고라 교구는 새해의 첫날이 평화롭지 못했다. 2025년 마지막 날들이 폭력과 공포로 …

Read More
2025122402

나이지리아, 가톨릭 사제들을 위협한 10년의 공포

2025년 12월 24일editor

나이지리아의 안보 위기 속 사제 납치 규모를 보여주는 새로운 데이터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나…

Read More
2025121901

국제사회의 침묵 속에서도 신앙으로 고통을 이겨내는 부르키나파소의 북부 지역 교회

2025년 12월 19일editor

부르키나파소 북부 지역의 가톨릭교회는 자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테러 사태에 대한 언론의 무관심을 강력…

Read More
Load More
중남미
2026021302

베네수엘라 가톨릭교회의 주교단, 국가 화합을 위한 국민적 단결 촉구

2026년 2월 13일editor

주교단은 정치범 석방, 석유 수익금의 저소득층 지원 활용, 국가 주권 존중을 촉구했다. 교황청재단 …

Read More
2026020404

교황 레오 14세, 쿠바 주교단의 경고에 공감하며 “연료 봉쇄는 혼란과 사회적 폭력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

2026년 2월 4일editor

쿠바 가톨릭교회 주교단은 “쿠바에는 개혁이 필요하며, 이는 점점 더 시급해지고 있지만, 더 이상 고…

Read More
2025111003

ACN, 허리케인 피해로 고통받는 쿠바에 연대 표명

2025년 11월 10일editor

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ACN은 강력한 허리케인이 쿠바 동부 지역을 강타하며 엄청난 규모의…

Read More
2025092503

멕시코, 총알을 피해 가며 양들을 찾는 목자

2025년 9월 25일editor

멕시코에서 가장 폭력적인 주 중 하나인 게레로(Guerrero) 주(州)에서 조직범죄의 위협 아래 …

Read More
Load More
동유럽
2025122304

죽음의 그림자가 항상 드리운 가운데, 성탄절에 하느님의 함께 하심을 간절히 바라는 우크라이나의 가톨릭 신자들

2025년 12월 23일editor

우크라이나 한 마을의 가톨릭 신자들은 지속적인 미사일 위협 속에 살아가며, 구소련 시기에 빼앗긴 교…

Read More
2025111002

우크라이나, “우리 안에는 너무나 큰 고통이 있지만, 살아야만 한다는 것을 압니다.”

2025년 11월 10일editor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인 하르키우(Kharkiv)교구에서 교회는 군인과 민간인의 트라우마 치유에 전념…

Read More
20250819_901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교회 도네츠크교구장, “전쟁 전에는 본당이 80개 이상 있었는데, 이제는 절반 이상이 폐쇄되거나 점령당했거나 파괴되었습니다”

2025년 8월 19일editor

올해 45세인 우크라이나의 막심 리아부카(Maksym Ryabukha) 주교는 세계에서 가장 젊은 …

Read More
20250716_101

사라예보대교구 대변인, “스레브레니차 학살은 인간이 증오에 사로잡혔을 때 서로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2025년 7월 16일editor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95년 7월 11일, 당시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의 괴뢰국이었던 스릅스…

Read More
Load More
그외
2026021202

신임 재단장 쿠르트 코흐 추기경, ACN과 함께 하는 첫미사 강론에서 “사람들에게 하느님을 전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것을 준다 해도 부족할 뿐입니다.”라고 강조

2026년 2월 12일editor

ACN 재단장 임명 후 처음으로 ACN 본부를 방문한 쿠르트 코흐 추기경은 교황청 사목 원조기구의 …

Read More
2026020303

2025년 사제 체포 건수는 크게 감소했으나 사망 건수는 증가

2026년 2월 3일editor
납치 건수도 2024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
Read More
2025122202

성 요셉처럼, ACN은 세상에 하느님의 빛을 비추는 소명을 받았습니다.

2025년 12월 23일editor

쿠르트 코흐 추기경은 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의 전 직원에게 전한…

Read More
ACN의 새 재단장 쿠르트 코흐 추기경

[가톨릭평화신문]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재단장에 코흐 추기경 임명(2025.12.14)

2025년 12월 11일editor
가톨릭평화신문 제1838호(2025년 12월 14일 발행) 6면에 새롭게 ACN의 재단장에 임명되신...
Read More
Load More
사단법인 고통받는교회돕기한국지부 ACN Korea
고유번호 676-82-00031 | 대표자 정순택
(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 80 가톨릭회관 337호
📧 info@churchinneed.or.kr

사무실 근무시간 안내
월 ~ 금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 02-796-6440 | 💬 010-7475-6440
※ 근무시간 외 연락은 휴대폰 문자로 남겨 주세요.
확인 후 회신 드리겠습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04-459234
예금주 (사) 고통받는교회돕기한국지부


기도하는 두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세요
후원하기
Facebook
Twitter
YouTube
Instagram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세이프가드사이트맵
© ACN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