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의 2026년 ‘100만 어린이의 묵주기도’ 캠페인이 cpbc뉴스플러스에 보도되었습니다.
10월 17일(토), 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는 서울대교구 성현동본당에서 주일학교 어린이와 청소년, 교리교사, 학부모 등 120여 명과 함께 전 세계 평화와 일치를 위해 묵주기도를 봉헌했습니다. 이날 기도에는 ACN 한국지부 초대 이사장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도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