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 공동주관
<영화 “힌드의 목소리” 공동체 상영회>
“제발 데리러 와 주세요!”
가자지구에서 6살 소녀로부터 구조 요청이 들어옵니다.
하지만 구조대는 차로 8분 거리에 있는 소녀를 구하기까지 5시간의 조정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2025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힌드의 목소리”입니다.
2024년 1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함께 보며 전쟁의 참상과 평화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 영화 : “힌드의 목소리”
– 장소 : 명동 CGV 5관(명동 눈스퀘어 8층)
– 일시 : 26년 6월 5일(금) 19:30
– 티켓배부 : 당일 현장에서 19:00~19:25
– 신청 : https://form.naver.com/response/RoZhgZeU6o63zQPRVBCv8w
– 티켓은 무료 선착순이며, 매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전쟁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의 목소리를 전하는 영화 “힌드의 목소리” 공동체 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평화와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