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제1846호(2026년 2월 8일 발행)에 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의
‘미얀마 평화를 위한 24시간 세계 기도의 날’ 캠페인 기사가 실렸습니다.
ACN은 미얀마 내전이 시작된지 5주년이 되는 2월 1일 17시부터 2일 17시까지 24시간 동안 전 세계 24개 지부와 함께 오랜 내전과 재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미얀마인들과 여러 어려움과 박해 속에 신앙을 지키고 있는 현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연대의 기도를 봉헌했습니다.
ACN 한국지부는 1월 25일 바오로딸 혜화나무 성당에서 수도자들과 함께 촬영한 기도영상을 통해 미얀마를 위한 기도의 날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ACN 한국지부 직원과 바오로딸 수도회 수도자 등은 ACN 한국지부장 박기석 신부 주례로 미얀마의 평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하고, 성체 현시와 묵상·기도를 통해 고통받는 미얀마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