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는
2026년 사순·부활 캠페인 ‘절망 속에 희망을 꽃 피우는 선교사들’을 소개하기 위해
사순 제 4주일(2026년 3월 14-15일)에 서울대교구 신수동 성당(주임 전기석 대건안드레아 신부)을 방문하였습니다.
ACN 한국지부장 박기석 사도요한 신부는 강론 중에 박해로 고통받는 교회에서 ‘하느님 말씀의 증인’으로 복음화 사명을 실천하는 선교사들과 연대하고자, 신수동 성당 교우들에게 영적·물적 지원을 청하였습니다. 또한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동 지역의 많은 그리스도인을 위해 기도에 동참해 주시길 요청했습니다.
고통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와 후원을 보내주신 신수동 본당 전기석 대건안드레아 주임 신부님과
김용찬 사도요한 부주임 신부님, 그리고 교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지금 여기에서 적극적으로 복음화 활동을 하라는 요구를 받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든 우리는 저마다 예수님을 전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구원하시는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분명하게 증언하라고 부름을 받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120-121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