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는
2026년 사순·부활 캠페인 ‘절망 속에 희망을 꽃 피우는 선교사들’을 소개하기 위해
사순 제 5주일(2026년 3월 21-22일)에 서울대교구 청량리 성당(주임 이용현 알베르토 신부)을 방문하였습니다.
ACN 한국지부장 박기석 사도요한 신부는 강론을 통해 박해로 고통받는 교회 안에서
‘하느님 말씀의 증인’으로 살아가며 복음화 사명을 실천하는 선교사들과의 연대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청량리 성당 교우들에게 이들을 위한 영적·물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동 지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히 청하였습니다.
고통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와 후원을 보내주신 청량리 본당 이용현 알베르토 주임 신부님과
교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지금 여기에서 적극적으로 복음화 활동을 하라는 요구를 받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든 우리는 저마다 예수님을 전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구원하시는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분명하게 증언하라고 부름을 받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120-121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