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은 2026년 사순·부활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대의 순교자들과 신앙의 증인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을 발행하여 많은 분들께 배포하고,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ACN 한국지부는 3월 27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에 특별히 서울대교구 대신학교를 방문하여
신학생들과 생활 및 영성지도 신부님들 함께 ACN 십자가의 길을 바쳤습니다.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께 간구하오니,
믿음 때문에 박해받는 우리 형제자매들에게 힘을 주소서.
그들의 간청을 들으시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 주소서.
박해자들에게 통찰과 회개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희생자들의 가족과 가까운 이들을 위로하소서.
용서할 힘과 언젠가 당신 나라의 영광 안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을 주소서.
– 박해로 고통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