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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의 후원으로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된 아이들

2025년 8월 29일남수단, 레바논, 이라크, 파키스탄editor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 전 세계 위기 지역, 특히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생존의 위협을 받는 곳에서 ACN의 교육지원 덕분에 많은 학생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새 학년도가 시작되는데, 부르키나파소, 나이지리아, 시리아, 레바논 등 분쟁과 전쟁이 있는 지역에서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수천 명의 어린이가 ACN의 지원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분쟁과 전쟁으로 위기 지역에 거주하던 그리스도인들의 해외 탈출을 막고 실존할 수 있도록 ACN은 교육지원을 펼치고 있다.

분쟁과 전쟁으로 위기 지역에 거주하던 그리스도인들의 해외 탈출을 막고 실존할 수 있도록 ACN은 교육지원을 펼치고 있다.

2024~2025학년도에 ACN이 제공하는 지원금을 통해 급여를 받은 교사 수는 3,895명이며, 8개국에서 학생 12,373명이 교황청재단 ACN으로부터 직접 장학금을 받았다. 이는 단순히 교육을 촉진하기 위한 것뿐만이 아니라 박해, 강제 이주, 심지어 존재의 위협까지 직면한 그리스도인 가정들이 자신의 고향에 머물 수 있도록 돕는 긴급 지원의 일환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교는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다. 학교는 피난처이며, 안정적인 삶의 상징이며, 현지 교회가 교육 사업을 계속하고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는 땅에서 살아남고 재기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이유를 준다.

ACN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한다. 남수단 예이(Yei) 교구의 “그리스도왕 초등학교”에 컴퓨터와 프린터와 같은 전자기기를 보내는 것부터, 이라크 아르빌(Arbil)의 신자들과 부르키나파소의 내전으로 실향민이 된 사람들을 위한 학교 건설까지 포함된다.

파키스탄의 학교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자급자족을 가능하게 했으며, ACN은 다양한 이유로 학업을 중단한 어린이들이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장학사업 프로그램도 열었다.

파키스탄에서도 어린이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다시 교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ACN은 지원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도 어린이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다시 교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ACN은 지원하고 있다.

난민을 위한 사업도 있는데, 예를 들어, 요르단 암만(Amman) 마르카(Marka)에 위치한 ‘평화의 전령사’ 센터를 후원해 이라크 난민 학생 200명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게 하였다.

시리아는 ACN이 가장 많은 사업을 벌이는 국가 중 하나로, 긴급 지원으로 학교 20개 이상이 계속 문을 열 수 있었고, ACN의 교사지원 사업 덕분에 교사 수백 명이 급여를 받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초교파적인 성격을 갖고, 정교회가 운영하는 여러 학교도 지원하고 있다.

레바논에서 수천 명 지원

ACN은 레바논에서 특히 대규모의 교육 사업을 벌이고 있다. 레바논은 지난 10년간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심각한 금융 위기, 장기적인 정치적·사회적 불안정, 2020년 베이루트 항구 대폭발 참사로 수도의 한 지역이 완전히 파괴되고, 이스라엘과도 여러 번 무력 충돌하는 등의 사건들이다.

ACN이 돕지 않았다면, 많은 가정이 학비를 낼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학교들도 교사들에 대한 임금을 지급할 수 없었을 것이다.

ACN은 레바논의 학교 191개를 지원해, 총 17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됐다. 교사 및 학생을 포함해 1만 1천 명이 ACN의 직접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레바논은 ACN의 교육지원을 가장 많이 받는 국가 중의 하나로, 1만 1천 명의 학생들이 직접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레바논은 ACN의 교육지원을 가장 많이 받는 국가 중의 하나로, 1만 1천 명의 학생들이 직접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교황청재단 ACN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레바논의 불안한 상황 때문에 학생 17,000명 이상이 교회가 운영하는 학교를 그만뒀다. 이 중 많은 이들은 사립학교의 학비를 감당할 수 없어 공립학교로 전학을 가기도 했지만, 상당수는 가족과 함께 다른 나라로 이주했다. 그래서 ACN이 교회가 운영하는 학교를 지원하면, 레바논에서 그리스도인들이 탈출하는 현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이라크의 고등교육

ACN의 교육 지원 사업은 보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지만, 대학생들이 고등교육을 받는 것도 돕고 있다.

예를 들어, 이라크 아르빌 가톨릭 대학교(CUE)는 수년간 계속되어온 위기, 유혈 사태와 박해 때문에 아직 흔들리고 있는 국가에서 교회가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라크 아르빌 가톨릭대학교의 학생들은 ACN의 후원을 받고 있다.

이라크 아르빌 가톨릭대학교의 학생들은 ACN의 후원을 받고 있다.

이 대학교에는 ACN의 장학금을 받는 학생이 약 300명에 달한다. 대다수 학생들은 그리스도인이지만, 이라크에서 다수인 무슬림 뿐만 아니라 박해받는 야지디족(Yezidis) 등 소수민족을 포함해, 여러 인종과 다양한 신앙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배우고 있다.

북반구의 많은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새 학년도가 시작되는데, ACN은 빈곤, 박해, 불안, 전쟁 등의 긴급 상황 때문에 피해를 입은 국가들, 특히 생존의 위협을 받는 그리스도인 공동체를 중심으로 가능한 한 많은 젊은이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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