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금)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에 ACN 한국지부장 박기석 사도요한 신부님께서 cpbc TV 매일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교황청 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은 2021년부터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을 ‘ACN 후원자의 날’로 기념하고 있으며, 이날 미사는 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와 기도의 마음을 담아 봉헌되었습니다.
강론에서 박기석 신부님께서는 박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사제들에게 연례 피정과 같은 영신 수련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사제들이 예수 성심과 더욱 깊이 연결되어, 가장 힘든 환경 속에서도 신자들과 함께하는 착한 목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요청하셨습니다.
고통받는 교회를 위해 기도와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