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제1867호(2026년 7월 12일 발행)에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의 ‘2025년 연간보고서’를 소개하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ACN은 지난해 전 세계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약 2,400억 원을 모금해 141개국에서 5,368건의 사목 원조 프로젝트를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성당과 신학교 건축·보수, 사제와 신학생 양성, 난민 및 긴급 구호, 여성 수도자 지원 등 다양한 사목 활동에 사용되었으며, 특히 아프리카가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은 대륙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25년 연간보고서’를 바탕으로 지난해 ACN의 사목 원조 활동과 지역별 지원 현황, 그리고 고통받고 박해받는 교회를 향한 후원자들의 연대를 자세히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