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796-6440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04-459234 (사)고통받는교회돕기한국지부
Facebook
YouTube
Instagram
acn-korea-logo
  • ACN
    • ACN 소개
    • ACN 인사말
    • ACN 재무현황
    • ACN 연표
    • ACN 조직도
    • ACN 국제본부
  • 알리기
    • ACN 지원사업
    • ACN 지부활동
    • ACN 소식지, 사랑의 메아리
    • 언론에 비친 ACN KOREA
    •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 2023
    • ACN 박해받고 잊혀지다 보고서
  • 기도하기
    • ACN 기도캠페인
    • ACN 100만 어린이의 묵주기도
    • ACN 십자가의 길
    • ACN 기도카드
  • 시리아
    • 시리아 소식
    • 시리아 후원하기
  • 우크라이나
    • ACN과 우크라이나
    • 우크라이나 소식
    •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기도
    • 우크라이나 후원하기
  • 행동하기
    • 가톨릭 기부 / 가톨릭 후원
    • 사순·부활 캠페인
    • 대림·성탄 캠페인
    • 어린이 성경 지원하기
    • 해외 코로나19 피해 교회 돕기
  • 로그인
  • 후원하기

파키스탄 홍수 피해 지원

2022년 9월 9일파키스탄editor

해마다 남아시아에서는 6월부터 9월까지 계절성 몬순 우기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데, 2022년 올해 파키스탄은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기는 국가적 재앙 상황으로 치달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5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의 홍수로 사망자가 1천 290명을 넘었고 1만 2천500명이 다쳤으며,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640만 명을 포함해 3천300만 명 이상이 수해를 입었고, 63만4천 명이 실향민 캠프에 머물고 있다.”고 성명을 전했다.

교황청 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가 파키스탄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ACN의 이번 지원은 홍수 피해로 삶이 파괴된 사람들을 도우려고 고군분투하는 파키스탄 내 교회 프로젝트 파트너 기관들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paki_102
폭우로 인해 침수된 파키스탄의 나와브샤 성당(출처=ACN 자료사진)

홍수 피해가 가장 컸던 지역 중 한 곳인 신드주 하이데라바드 교구의 삼손 슈크라딘 주교는 그의 교구 90%가 폭우로 홍수 피해를 입었다고 ACN에 전해왔다. 그는 긴급 지원을 요청하며 “많은 성당과 학교가 침수 피해를 보았고, 가족들을 잃고 슬픔에 빠진 이재민들이 굶주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 ACN 긴급 지원의 상세내용은 9월 14일 이후 한국지부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겠습니다.

paki_103
홍수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신드주의 모습(출처=ACN 자료사진)

파키스탄 전역의 최소 100만 가구가 홍수에 떠내려가거나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약 200만 에이커(약 8,000㎢)에 달하는 농경지의 농작물이 파괴되었고 수십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슈크라딘 주교는 신드주 뿐만 아니라 펀자브, 발루치스탄과 북서부의 카이버 팍툰콰주를 비롯하여 파키스탄의 4개 주 모두가 홍수 피해를 본 충격적인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ACN은 기존 파키스탄 전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난하고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을 돌보는 프로젝트-사제들을 위한 미사예물 지원, 폭력 및 억압의 희생자들을 위한 법률 지원, 성당과 수도원 건축 지원, 가톨릭 미디어 지원, 교리교육 및 기타 신앙교육을 통한 사목적 지원-에 앞서 이번 홍수 피해 지원에 우선순위를 두고 실행할 예정이다.

paki_104
홍수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신드주의 모습(출처=ACN 자료사진)

최신 소식

  • 레바논 남부 한 사제의 이야기, “용서에서 불확실성으로” 2026년 6월 12일
  • 레바논(Lebanon) 상황에 대한 ACN 수석대표 성명 2026년 6월 12일
  • [가톨릭평화신문] 가자지구 6살 소녀의 간절한 외침, 명동을 울리다(2026.06.10) 2026년 6월 11일
  • 사랑의 메아리 2026-04 2026년 6월 10일
  • 나이지리아: 성령 강림 대축일 대학살 총격범들 유죄 판결… 주교 “정의가 실현됐다” 2026년 6월 10일

ACN 정기 소식지 – 사랑의 메아리 구독하기

이름 *

휴대전화번호 *

주소 *

이메일

사단법인 고통받는교회돕기한국지부 ACN Korea
고유번호 676-82-00031 | 대표자 정순택
(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 80 가톨릭회관 337호
📧 info@churchinneed.or.kr

사무실 근무시간 안내
월 ~ 금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 02-796-6440 | 💬 010-7475-6440
※ 근무시간 외 연락은 휴대폰 문자로 남겨 주세요.
확인 후 회신 드리겠습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04-459234
예금주 (사) 고통받는교회돕기한국지부


기도하는 두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세요
후원하기
Facebook
Twitter
YouTube
Instagram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세이프가드사이트맵
© ACN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