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제 1863호(2026년 6월 14일 발행)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와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가 공동기획한 ‘힌드의 목소리’ 공동체 상영회 현장을 담은 기사가 실렸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된 이번 상영회는 가자지구 소녀 힌드 라잡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현실을 함께 기억하고, 평화를 위한 기도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가톨릭평화신문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며 평화를 기도한 이날의 의미와 참석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