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는 2026년 6월 10일, 대치동성당 카페 1979에 감사장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대교구 대치동성당(주임 은성제 요셉 신부)을 방문하였습니다.
대치동성당 카페 1979는 본당 신자들의 봉사로 운영됩니다. 카페 수익금 중 1500만 원을 레바논의 청년 그리스도인을 돕기 위해 ACN 한국지부에 기부하였습니다. ACN 한국지부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불안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신앙 안에서 살아가는 레바논의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대치동성당 교우들의 정성을 전달하겠습니다.
ACN 한국지부는 레바논 교회와 청년들을 위한 이번 기부에 함께해 주신 대치동성당 카페 1979의 모든 봉사자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대치동성당 교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고통받는 교회를 향한 관심으로 ACN의 활동에 주목하고, 이번 후원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연대해 주신 대치동성당 주임 은성제 요셉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살아 계시기에, 의심의 여지없이 여러분 삶에서 선은 승리할 것이며 우리의 모든 노고는 가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127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