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는 지난 5월 28일, 1898광장 내 우리시니어플러스센터에서 제17회 한국지부 이사회 및 제10차 정기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ACN 한국지부 이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와 ACN 한국지부 지부장 박기석 사도요한 신부를 비롯해 네 명의 이사가 참석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2025년 활동 보고와 재무 보고, 모금 활동 보고를 비롯해 ACN 본부 송금 및 한국지부 예·결산안 등 ACN 한국지부의 활동과 운영 전반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도움이 절실한 전 세계 고통받는 교회를 위해 ACN 한국지부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ACN 한국지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통받는 교회를 위해 기도와 나눔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형제자매들과 늘 함께하며, 박해와 전쟁, 가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교회를 위해 더욱 성실히 일하는 ACN 한국지부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