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제 1859호(2026년 5월 17일일 발행)에 ACN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주우크라이나 교황대사 비스발다스 쿨보카스 대주교가 전한 우크라이나의 현재 상황과
인도주의적 위기를 다룬 기사가 실렸습니다.
쿨보카스 대주교는 최근 ‘교황청재단 가톨릭 사목 원조기구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우크라이나 상황을 전하며 “계속되는 기반 시설 공격과 악화하는 인도주의 상황,
그리고 사회 전반에 퍼지는 피로감 증가로 매우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